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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개봉일 예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 제작 제임스 카메론)가 10월 30일 돌아옵니다.

특히 압도적 스케일과 폭발적인 액션 스펙터클의 블록버스터를 탄생시킨 할리우드 최정상 스텝들의 완벽한 하모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터미네이터2 이후 제임스카메론이 영화 판권을 팔았다가 다시 사서 터미네이터2 이후의 내용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안보신분들은 3,4,5편은 굳이 안보셔도 될 듯 합니다.  터미네이터 티켓 예매 들은 하셨나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초강력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입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창조자 제임스 카메론의 오리지널리티를 잇는 혁신적 비전에 팀 밀러 감독의 트렌디한 감각이 더해져서 만들어진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더욱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이미‘데드풀’을 통해 파워플한 액션과 트렌디한 연출력을 선보이면서 주목받은 팀 밀러 감독이‘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연출을 맡아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연출을 했다면 좀 더 디테일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싶은데 제작과 각본만 맡은거라 다소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물론 각본이라는게 영화의 토대를 좌우하는 뿌리라고도 볼 수 있기때문에 아마도 3,4,5편 보다 작품성은 나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그리고 오리지널 캐스트(아놀드 슈왈제네너와 린다 헤밀턴)와 새로운 캐스트들의 매력뿐만 아니라, 독창적인 캐릭터들의 만남에서 시작되는 사건들은 스토리를 확장시키고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만의 독창적인 캐릭터와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고스란히 스크린에서 보여주기 위해서 난다긴다하는 세계 최고 제작진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영화 속 가장 큰 스케일을 자랑하는 장면은 비행장 씬으로, 수직과 수평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회전 세트 2개를 제작해 촬영됐습니다. 360도 회전과 동시에 한쪽으로 기울어질 수 있는 세트 안에서 몇 주 동안이나 촬영을 진행했고, 배우가 실제로 비행기와 충돌하는 듯한 물리적인 느낌을 느끼도록 디자인되어 역동적인 액션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촬영스탭진들은 이 장면을 통해 대해 영화 속 가장 멋지고 흥미진진한 장면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높은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자동차 추격 액션부터 대규모 비행기 충돌 시퀀스까지 역대급 액션 스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19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10월 30일 개봉 예정입니다.

주연배우들은 완벽한 액션 연기를 위해 각자가 피나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 역을 맡은 가브리엘 루나는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신형 터미네이터의 압도적 액션을 위해 탄탄한 근육은 물론 빠른 스피드까지 갖춘 최고의 몸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아놀드슈왈 제네거와 가브리엘 루나

가브리엘 루나는 매일 3시간 이상 꾸준히 훈련을 해왔고 T-800만큼 위협적이고 T-1000만큼 날렵한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냈습니다. 그의 훈련을 도운 사람은 바로 아놀드 슈왈제네거라고 합니다. 

이미 영화팬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50년 이상의 보디빌딩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가브리엘 루나의 효율적인 트레이닝을 돕는 동시에 함께 훈련하면서 새로운 T-800으로 돌아올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이네요. 아놀드 슈왈제너거는“가브리엘 루나는 6개월만에 낮과 밤처럼 확연히 다른 몸을 만들어냈다”고 감탄하면서 새로운 터미네이터 Rev-9이 선보일 액션에 대한 기대해도 좋다고 했습니다.

린다 헤밀턴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아이콘 사라 코너가 28년 만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돌아왔습니다.

‘터미네이터 2’에서 탄탄한 피지컬과 파워풀한 액션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린다 해밀턴은 이번 작품을 위해 하루에 3회 이상 근육 트레이닝을 소화하면서 영화촬영을 위해서 텍사스의 군사 캠프에서 훈련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25년간 특수부대에 몸담은 군사 전문가 잭 네빌스는 “배우 린다 해밀턴은 진정한 프로이고 모든 것을 빨리 배운다”며 다시 한번 스크린을 장악할 사라 코너의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라고 극찬했습니다. 역시 명배우는 뭘하든 허투루 하는게 없나봅니다. 

맥켄지 데이비스

슈퍼 솔져 그레이스 역의 맥켄지 데이비스 역시 군사 훈련에 참가해서 특수부대원의 사소한 바디 랭귀지까지 습득하며 정예군인인 그레이스 캐릭터에 진정성과 완성도를 높힌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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