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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비키니 나이 대왕조개 어떻게 될까?

최근에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던 배우 이열음이 대왕조개를 채취했고, 맴버들이 채취한 대왕조개를 시식하는 장면이 방영되면서 문제가 됐습니다.

지난 6월 29일 태국 남부 트랑지방의 꼬묵섬에서 촬영하여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서 이열음이 대왕조개 3개를 체취했는데요. 두 손으로 들고 "제가 잡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열음 비키니

태국 측이 대왕조개가 멸종 위기에 놓은 수생 동물로 잡을 수 없다며 문제를 제기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멸종위기종인 대왕조개를 불법 사냥해서 처벌 받을 경우 최대 4만바트(한화로 약 152만원)의 벌금과 4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이열음은 태국 경찰의 수사 대상이 될 위험에 처했습니다.



이열음 대왕조개

태국 당국으로 부터 허가를 받아 촬영했다는 것이 방송 제작팀의 입장이지만 태국 국립공원 측에서 경찰 조사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현재 SBS에서는 태국 현지대사관에 확인중이며 배우 이열음보다 상황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제작진의 책임이 크다고 대중들은 이열음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원만하게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배우 이열음(본명:이현정)은 1996년생으로 이열음 나이 24살이며, 서울 출생이고 종교는 개신교 신자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성신여대 미디어 영상연기학과 재학중입니다.

이열음이란 이름을 쓰게된 배경은 자신의 소속사 이름이며 소속사 대표가 가능성 있는 신인여배우가 나타나면 소속사와 같은 이름을 주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배우가 이열음이라고 합니다.

데뷔는 2013년 JTBC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박은미' 역으로 데뷔하였고 2015년 SBS 연기대상중 뉴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MBC "대장금이 보고 있다"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중견 배우인 윤영주씨이며, 여자로서의 직업은 아나운서나 배우가 좋다는 어머니의 조언과 KBS 드라마 풀하우스에 출연한 송혜교를 보고 배우의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이열음은“자신이 배우 길을 걷게 된 계기는 엄마 영향이 가장 컸다”라며 “죽기 전에 엄마와 같이 한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JTBC "더 이상은 못 참아" 오디션에서 다른 참가자들은 교복을 갖춰 입고 메이크업을 준비하고 나왔는데, 자신 혼자만 사복에 민낯으로 오디션을 보았다고 합니다. 

감독은 다른 참가자와는 달리 전혀 꾸미지 않고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연기에 자신감이 있다고 보고 이열음을 합격시켰다고 합니다.


이열음의 롤모델은 전지현과 이하늬이며 두 배우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닮고 싶다고 하며“배우로서 내 장점은 감정에 순간적으로 몰입이 빠르다는 점 같다. 평소에도 슬프거나 어두운 감정을 느끼면 더 깊게 빠져들고 담아두려는 연습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이열음 비키니_1

이열음 비키니_2

이열음 비키니_3

이열음 비키니도 공개 됐는데 자신의 몸매관리에 있어서는“ 몸무게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체중은 거의 안 잰다. 몸에 딱 붙는 옷을 입고 눈으로 보이는 라인을 관리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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