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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강혜정 결별이유 지킬앤하이드 한선화

배우 조승우는 1980년 3월 28일(40세) 서울출생으로 대학생 때 약 1,000: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2000년 개봉한 영화 《춘향뎐》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배우 데뷔해서 영화, 드라마, 뮤지컬등 거의 모든 장르를 넘나드는 정말 믿고 보는 배우입니다.




배우 강혜정은 1982년 1월 4일생(37세) 인천 출생으로 1998년 SBS 드라마《은실이》에서 데뷔하여 얼굴을 알리고 2003년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고, 비주얼보다는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타입입니다. 그리고 웰컴 투 동막골이 8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었습니다.



두 사람은 2004년 교제가 알려진 후 당당하게 커플 선언을 해 화제를 모았었습니다. 수많은 인터뷰를 통해 사랑을 과시했고 영화 ‘도마뱀’에선 연인으로 출연, 자신들의 사랑을 세상에 공표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2006년 12월초 배우 조승우와 강혜정 커플이 3년여만에 결국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함께 연인으로 출연한 영화 ‘도마뱀’ 개봉 당시부터 조승우는 다른 여배우와 염문설이 났으며 강혜정은 약물복용설로 곤욕을 치르는등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했었고 당시 조승우는 모 잡지 인터뷰에서 개인적인 사항에는 ‘관심을 꺼달라’는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었습니다. 


조승우 강혜정 결별이유에 대해서는 두 사람의 측근은 그들이 그때부터 언론과 세간의 이목을 부담스러워하기 시작하면서 둘의 이별이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고 합니다.



이후 2017년 5월경에는 조승우에게 열애설이 얘기가 나왔는데 상대는 바로 한선화입니다. 조승우 한선화 열애라는 말이 나온 경위는 한선화가 조승우의 팔짱을 끼고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배우 안세하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한선화가 조승우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사진을 공개하며 불거진 열애설을 간접적으로 해명했었는데요.

이후 한선화는 조승우와 함께 출연한 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본인의 사진과 “난 그냥 신의선물이 애틋할 뿐이고 오해하지 마세요” 라는 글을 올리면서 조승우 한선화 열애를 해명했습니다. 



또한, 한선화가 게재한 사진과 함께 한선화가 조승우의 뮤지컬 ‘베르테르’를 보러 가 캐스팅보드 앞에서 찍은 사진, 함께 술자리를 하며 찍은 사진, 얼굴을 밀착하고 다정하게 찍은 사진 등이 함께 재조명되면서 두 사람이 오랜 연인이 아니냐는 소문이 나기도 했었습니다.



조승우와 한선화는 지난 2014년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었습니다.



현재 조승우에게는 아직까지 연인이 있다는 기사나 정보가 없는 상태없고 영화와 뮤지컬에서 주인공으로서 연기의 끝을 보여주며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뮤지컬 지킬앤하이드가 지난 19일 서울공연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지킬앤하이드 역의 조승우씨는 ‘조지킬’이라는 명성만큼 완벽한 연기와 가창력으로 명불허전의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마지막 공연까지 전석 매진, 전석 기립박수를 이끌어 냈습니다.



배우 강혜정은 2009년 10월에 타블로와 결혼식을 올렸고 그리고 2010년 5월에 예쁜 공주님을 출산했으며 서로 각자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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